손님 핏 감이 장난아니시네요

by 네컷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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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 탓같아서 속상해.

네가 다칠 때면

네가 자신 없어 할 때면

네가 속상할 때면

그게 다 내 탓 같아.


다시 뱃속으로

들어와서 다시 키운다면

그러면 더 잘 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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