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내 탓같아서 속상해.
네가 다칠 때면
네가 자신 없어 할 때면
네가 속상할 때면
그게 다 내 탓 같아.
다시 뱃속으로
들어와서 다시 키운다면
그러면 더 잘 할 수 있는데.
네 컷의 만화를 정갈하게 조리해 한 상 차려냅니다.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