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는 게 고구마같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당장이라도 사이다 한 모금하지
않으면 목이 메어 쓰러질 것
같을 때가 있죠.
그럴 때 간절히 원합니다.
그 사이다를 열 수 있는
오프너를 얻기를!
결과인 사이다는
얻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명확한 것 같아요.
"나는 지금 사이다를 딸
준비가 되어있다."
.
네 컷의 만화를 정갈하게 조리해 한 상 차려냅니다.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