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 31세
상담 후 홍이 씨에게 톡을 했다.
아니, 톡을 수십 번 썼다 지웠다.
하아, 겨우 만나자고 보냈네.
하지만 톡을 보낸 뒤 2시간이
지나도록 확인하지 않았다.
네 컷의 만화를 정갈하게 조리해 한 상 차려냅니다.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