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얼린]친구가 바이얼린을 전공한명문대 출신며느리를 맞이했다.어디 특별한 직장은 없고집에서 취미로만연주한다고 한다.전공으로 졸업했으면상당한 실력가인데결혼식 등 행사장에 가서재능기부도 하면 좀 좋은가.모처럼 지인도 만나고맛있는 것도 먹고재잘재잘 대화도 하고거마비도 주면용돈벌이도 된다.그 좋은 재주를방구석에서만 하면신이 나기는 날까.도무지 이해가 안되는너무나 [고상한] 취미다.//
몽구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생활을 다른 각도로 살펴보면서 글을 쓰고있습니다. 어른의 시각으로 아이의 시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