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여주는 거야...
가을이 오면
바람이 부는 걸까?
내가 흔들리는 걸까?
시간이 너무 빠르다.
오늘 난 뭘 했을까?
떠오르는 해와 달 사이에
무언가 더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 한번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