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게

프롤로그

by 리진수

이 책을 쓰며..

이 글은 아주 평범한 한 20대의 경험과 생각을 통해 아무런 양식도 규칙도 지키지 않고 자유롭게 써 내려간 글이다. 대단한 업적이나 성과를 이루고 책을 쓰는 다른 위인들이나 인물들은 아닌, 그저 한 청년의 평범한 인생을 썼지만 결코 우리들의 인생은 평범하지만은 않았다고 말하고 싶다. 우리는 각자대로 특별한 사람들이니까요.

일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