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은 젤리가 오늘 하루를 살게 해준다」

온기 7번째조각

by 비단결의 속도

— 단이가 준비한 작은 선물 —
아깽이 단이 시절을 담은
작은 스티커 이벤트를 진행 중이에요.

참여 링크 ↓


https://brunch.co.kr/@fd2396b57b014f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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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단이의 젤리는 참 신기해요.
손바닥보다도 작은데, 하루 종일 제 기분을 살려주는 힘이 있어요.
자꾸 들여다보게 되고, 괜히 미소가 나오는…

오늘도 단이는 그 작은 젤리로
제 하루를 포근하게 만들어줍니다.

아기 단이 시절의 젤리는
이렇게 작고 따뜻했어요.

손바닥보다도 작은 발바닥이
조용히 숨 쉬듯 움직이는 걸 보고 있으면
괜히 하루가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들었죠.

지금은 훌쩍 자랐지만,
그때의 작은 젤리는
아직도 제 마음속에서
가장 포근한 온기로 남아 있어요.





----The end

단이 한마디 — 오늘도 와줘서 고마워.
너 덕분에 난 더 행복해졌어.
내일도… 함께해줄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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