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이의 골골송을 들으며

단이 온기 8번째조각

by 비단결의 속도

— 단이가 준비한 작은 선물 —
아깽이 단이 시절을 담은
작은 스티커 이벤트를 진행 중이에요.

참여 링크 ↓


https://brunch.co.kr/@fd2396b57b014f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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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무릎 위에서 단이가 조용히 눈을 감으면

금세 집 안 공기가 부드럽게 가라앉아요.

손바닥으로 전해지는 따뜻함,

살짝 떨리는 숨결,

그리고 곧 들려오는 단이만의 작은 엔진 소리.


이건 그냥 ‘소리’가 아니죠.

단이가 마음을 완전히 놓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예요.


그래서…

오늘은 단이의 골골송, 같이 들어봐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작은 휴식이 되었으면 해요.






-------The end

단이 한마디 — 오늘도 와줘서 고마워.
너 덕분에 난 더 행복해졌어.
내일도… 함께해줄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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