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가

by 손동민

음악 성악전공을 공부중이다보니

내 관심사는 약간 샛길로빠진다. 늘그랬듯이 말이다.


요즘은 피아노, 그리고 공연기획이다


내가 음악연주가로써 성공하기보다는 차라리 저쪽으로가 더 낫다는 것이다


피아노로써 성공보다는 그냥 개인적인 성공이고싶다. 어느정도치는 피아노. 피아노칠줄아는 사람말이다.


공연기획쪽으로는 좀 경력이쌓인다면 그래도 자기밥먹어벌을 수는 있는 듯 하다. 여러지원금을 받고 기획하면서말이다.


연주가로써는 성공이어렵더라고 기획을 할 줄 안다면 적어도 자기밥을 먹을 순 있는 것이다. 하는 만큼 버는것이니 말이다.

다만 고뇌의시간이필요한듯하다.


생각만하면 그냥.. 자고싶다.

그럼에도 내가하려는 이유는???

이게 내 돈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는 것이다.


그러니 정신차리고 해야한다. 힘들어도

힘안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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