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생
장학생이라는 신분?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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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를 통해 학업에 더 전념할 수 있게되는 것이다
신기하다
일해서 시간을 (빼앗?) 기는데도 어떻게 더 공부에전념하는것일까? 공부면에서볼땐 그런것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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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생각해서 저녁뭐먹지 어떻게먹지 걱정에 공부를 못한다면,
돈을 벌면 그걱정을 안해도되니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는 것은 맞다.
근데 그렇게 최악적이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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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근로장소에서 배우는 것들 또는 적응하는 것들이 전공공부에 도움이된다(는 체크리스트도 있기에/연말 근로평가에서?..) 얘기도 있는데 그것도 있다.
학문은 배움으로끝이아니고, 책에서 끝이아니기에 하다못해 사람관계에서도 이러저러하게 사용될 수 밖에 없다(그래야만 한다)
그런면에서도 분명 공부에도움은 되지만, 이 또한 사실 개인적인 깨달음과 성취의 영역이지 이것이 과연 그러한가 결정타인가했을때는 아니올시다임이 자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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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란 결국
그러니까 장학이란 결국 장려인데,
학문에 관한 장려란 말이다
북돋아주는것은 학문에 관한 것이 아닐까??
잘배우도록
권하여 북돋아준다 <<<
배움이무엇일까
근로장학생이란?
일을 통해 학업에 더 전념할 수 있게 된다.
학업에 더 부진한다면 그것은 근로장학생답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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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근로를 하면서 어떻게 더 공부를하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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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들과 같이 음악을 할 생각을,
장애인과같이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음악을
나아가 장애에 대한 본질탐구를 통하여 음악에서의 장애를 생각해봄.
남들이 기피하는 음악,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분명 음악
놓치지않는 것은 없는지에 대한 살핌음악..
또 여기서 오는 기쁨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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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음악전공에 한하는 것만이 아닌
공부, 학문에 대한 것을 생각해보올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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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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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배우는가
선한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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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날 응원해준다
뭘하라고?
1.나도 누군갈 응원
2.그런것보다는 분명한, 뚜렷한 차별적인 목표가 있음.
그것은 나만이 할 수 있는 일.
적어도 나중엔 나중이더라도
부모가 자녀를 응원함에는 자녀가 뭔가 잘되기를, 잘하기를 바람이다.
뭔들 아니겠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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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뭘 원하는가??
나는..
나는..
아무것도원하지않는다
라고말하고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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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그냥품고만산다
이상향을
로 마무리짓고도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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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사람들이 내가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억지로 그럴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내가 행복해지기를 기원하고 응원하는 분들이시다.
무거운책임보다는온화한 무게감을 느끼자.
엄청 커보이고 그래도 깃털처럼 가벼운 그 공기를 마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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