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을 생각하

by 손동민

기초수급자도 해당이되지만 신청이요원하다

미루고 미루다보니 그렇다


부동산중개비지원도..

월세지원은 좀 하려나?? 똥줄타지면 말이다.

오늘은 천원의아침밥을 먹었다 사진으로보여주고싶지만 귀찮다.


연어샐러드가 나온다. 깍뚝썰기를 해서 크진않아도, 그렇다고 좁쌀만하게 작은것도아니다

충분히 맛을 음미하기에 좋다.


그 외에 소세지두종류가나왔는데 하얀색은 고기함량이 좀 높은것 하나는 싸구려갈색햄으로 그냥저냥 흔한맛이었다 노량진소세지는 다 이런걸쓰더랬다. 약간 뼈가씹힌다(아주잘게가루형태의 뼈) 예전에 어디서본거였나 듣기로는 뼈통째로다갈아서만들어서 그렇다고했다. 그래서인가 식감이 약간은 불편하다.

우리집 만두. 즉 외가할머니가 만들어주시는, 명절에 먹는만두는 닭뼈만두이다. 예전엔 먹을것이 없다보니까 뼈까지도 영양분이 좋기에, 다 갈아서먹었다고했다. 그렇다고 믹서기가있는것은 또 아니었기 때문에(옛평양식) 절구같은것으로갈고, 또 그전에 최대한 삶고. 또 그삶은 물로는 닭발묵을 또 만들어먹고.(이것이 참 별미이다. 쫀득하기도, 고소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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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었다.

할일생겨서 간다.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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