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책이 왔습니다
평범한 우리가
비범해진 느낌!
이미 여러 차례 브런치에 공개한 적이 있지만 '평범한 우리 비범한 일탈' 우리가 함께 쓴 책이 집으로 배송되었네요.
1년간 함께 새벽마다 책읽고
어느 날 느닷없는 저의 제안, '함께 책쓸래요?'
그렇게 책을 통한 자신의 변화를 서술하고
그렇게 우리 모두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함께였기에 더욱 큰 의미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우리가 스스로 해냈기에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직접 읽고, 직접 경험하고, 직접 느끼고, 직접 쓰고, 직접 출간까지!!
그리고 와디즈펀딩 현재 250% 성공으로 이어지는!
책이 배송되는 시간에 맞춰 저의 집으로 방문한 2분의 생생한 영상을 담아봤네요.^^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이 했다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아무나 할 수 있습니다.
집단의 표본을 만든 것입니다.
몇몇이 모여서 뭔가를 해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증명을 해낸 것입니다.
누구에게는 사소한 일일 수 있으나
평범한 우리들이 이뤄낸 작은 일탈.....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함께 읽고, 함께 토론하고, 함께 쓰고, 함께 책을 출간하는!!
참.....
평범한 나날들 속에
성장, 성취, 성숙된 자신을 경험합니다!
지담북살롱의 독서모임에서
함께 읽고 함께 쓰고 책으로 출간까지...
앞으로도 계속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