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전에 반드시 찾아오는 손님
당신은 실패를 어떻게 정의하는가?
"목표를 이루지 못한 것."
"노력이 헛되이 된 것."
"시간과 돈을 낭비한 것."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실패를 두려워한다. 실패를 피하려 한다. 실패를 숨기려 한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를 다르게 정의한다.
실패 = 계획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것
실패 = 더 배워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 것
실패 = 제품을 테스트하는 것
토마스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하기까지 10,000번 실패했다. 누군가 "10,000번이나 실패했는데 왜 포기하지 않았습니까?"라고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라, 작동하지 않는 10,000가지 방법을 발견한 것입니다."
이것이 성공하는 사람의 사고방식이다.
성공이 찾아오기 전에 잠시의 실패가 먼저 찾아온다.
성공하는 과정에 실패는 무조건 동반된다. 실패 없이 성공한 자는 없다. 이 사실을 인정하라. 이 모든 것은 '성공하는 과정'일 뿐이다.
실패를 재정의하라
그렇다면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첫째, 실패는 피드백이다.
당신이 시도한 방법이 작동하지 않았다는 정보를 준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을 시도하면 된다.
계획이 실패했다고 해도 한 순간의 실패일 뿐이지 영원한 실패가 아님을 기억하라. 단지 그 계획이 별로라는 의미일 뿐이다. 실패하면 또 다른 계획을 세워라.
둘째, 실패는 학습이다.
당신이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
아기가 걷는 법을 배울 때를 생각해보라.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수없이 넘어진다. 하지만 아기는 포기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아기는 넘어지는 것을 '실패'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기는 그것을 '배우는 과정'으로 받아들인다.
당신도 마찬가지다. 실패는 배우는 과정이다.
셋째, 실패는 성공의 증거다.
실패를 피해야 할 것으로 치부할 필요는 없다. 대신 가능한 한 무언가를 빨리 망쳐볼 전략을 세워야 그 결과로부터 배울 수 있다.
사람들이 즉시 시작하지 않는 것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그러나 실패는 성공의 중요한 부분이다. 무슨 일이든 여러 번 실패해 보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실패를 많이 했다는 것은 많이 시도했다는 뜻이다. 많이 시도했다는 것은 성공에 가까워졌다는 뜻이다.
97%가 포기한 자리에서 3%가 탄생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초라하게 시작하고 수없이 마음 아픈 고통을 겪었지만, 마침내 목표 지점에 도달했다.
그들과 실패한 사람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재능? 운? 환경?
아니다. 단 하나의 차이는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너무 일찍 포기한 97퍼센트는 결코 포기하지 않은 3퍼센트의 직원이 된다.
이 문장을 다시 읽어보라.
당신이 지금 포기하려는 그 순간, 당신은 97%의 사람들과 같은 선택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평생 3%의 사람들을 위해 일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한 번만 더 시도한다면? 열 번만 더 시도한다면? 백 번만 더 시도한다면?
당신은 3%에 속하게 될 것이다.
특정한 방식으로 계속 매진하라. 당신이 원하던 것을 얻지 못하더라도, 나중에 훨씬 더 좋은 것을 얻게 되므로 앞서 실패처럼 보였던 일이 사실 엄청난 성공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실패에 대한 새로운 관점
거절당했다고 상황이 악화된 것은 아니다. 대개는 밑져야 본전이다.
당신이 사업 제안을 했는데 거절당했다고 하자. 당신은 무엇을 잃었는가? 아무것도 잃지 않았다. 당신은 여전히 당신이고, 여전히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고, 여전히 다른 기회를 시도할 수 있다.
오히려 당신은 무언가를 얻었다. 경험을 얻었다. 피드백을 얻었다. 용기를 얻었다.
실패할 거라는 사람들의 말은 신경 쓰지 마라.
주변 사람들은 당신이 시도하는 것을 보고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거 안 될 거야."
"너무 위험해."
"실패하면 어떡하려고?"
하지만 그들은 왜 그런 말을 할까? 그들이 당신보다 더 많이 알아서? 아니다. 그들이 두려워서다.
그들은 자신이 시도하지 못한 것을 당신이 시도하는 것을 보며 불편함을 느낀다. 그래서 당신을 말린다. 자신의 두려움을 정당화하기 위해.
하지만 당신은 그들의 말에 휘둘리지 마라.
과거의 실패를 곱씹으며 사는 사람들도 많다. 이혼, 파산, 실직, 중요한 것의 상실. 그들은 당시의 일을 끊임없이 다시 경험한다. 끝난 일은 끝난 것이다. 마음에서도 끝내자.
미래의 당신은 인생에서 무언가를 이루지 못했거나 무언가를 갖지 못했다는 것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후회하게 될 유일한 일은 시도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나중에 인생을 돌아볼 때 '젠장, 해보기라도 할걸'이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세상에, 내가 그런 것도 했다니'라고 말하는 편이 낫다.
인생은 스스로 만드는 것. 너무 늦은 때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