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16.
침묵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본다.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각자의 마음에 따라 자기 방식에 최적화되어 살아가기에, 이에 응원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침묵하지만, 무언으로 살며시 지켜봐 주는 것만으로 위안이 되고 힘이 된다. 함께라고 느낄 수 있다면 말이 없어도 소통하고 있는 것이고 침묵하더라도 이미 마음이 통하였기에 굳이 말이 필요하지 않다.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심안을 가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