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내가 쓰고 있고, 내가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

함께하면 좋은 것

by FEMCARE DEBISHA

어느 날


화장대에 있는 화장품과 향수를 보고,

"향수가 여러 가지 종류가 있네?"라고 아내에게 물었다.

그 말에 화장대로 다가와 한참을 바라보더니,

"아! 이거 이제 안 쓰는 거야!?" 라며 이야기를 하였다.

"그런데 왜 한참 생각을 하고 이야기하는 거야?"라고 물었고, 아내는

"아 그게..." 라며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무엇도 모르고 그냥 좋다면 구입하여 사용을 하였던, 세정제, 향수 등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지금 까지 놓아두었던 것이다. 이제는 어떻게 하는 것이 관리를 하는 것인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것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습관만 가지고 잘 관리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럼 아내는 이전에는 어떻게 하였고,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정리하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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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고 있는 행동


활동

외부에 나갈 때에는 몸에 딱 달라붙는 옷보다는 치마나 폭이 넓은 옷을 많이 입기

집안에서는 모든 것을 신경 쓰지 말고 반바지 같은 통풍 잘되는 편안한 옷을 입기

집이라고 해서 너무 따뜻하게만 있지 말고 선선한 온도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 하복부 부위는 따듯하게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

화장실이나 샤워실 등 꾸준히 청결 유지되도록 청소해서 균이 머물 수 없도록 하기


음식

요리를 하되 간단한 요리의 음식을 주로 만들어 섭취 하기

가장 좋은 건 원재료의 모습의 자연식을 선택 하기

(자연식은 하면 많은 비타민 영양소가 들어가 면역력도 증진시켜 줌)

화식을 하더라도 살짝 굽거나 샤부샤부 형태로 먹기

기름진 음식이나 음식을 최대한 피하기

밀가루로 만들어진 면류나 라면 등은 최대한 먹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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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나서 하지 않은 행동

(조절하고 있는 행동)


청결제 : 일시적 사용은 괜찮지만, 자주 사용하면 생식기가 건조해지며, 유익균도 사라져 좋지 않음

향수 : 요즘 Y존 향수도 있는데, 냄새를 덮어 주는 역할이지만, 다른 냄새와 섞일 수 있으니 가능한 자제

유산균 : 꾸준히 복용을 해주어야 하며, 몸 전체를 좋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지만, 꾸준히 해야 함

항생제 : 몸이 너무 좋지 않아 일시적인 복용은 괜찮지만, 질내 이로운 미생물을 없앨 수 있으니 좋지 않음

반신욕 : 뜨거운 물에 오랜 시간 동안 담그면 좋지 않으며, 높은 온도는 유해균이 활동하기 좋은 순간이 됨

축축한 옷 : 수영복이나 운동 후 땀복은 오래 입고 있으면 활동하며 살기 좋은 환경을 가져다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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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면역력유지시키는 것입니다.

불규칙한 생활 패턴 특히, 학생의 경우 야자를 하거나 늦게 까지 공부를 하는 것과, 직장인의 경우 잦은 야근회식 등으로 몸의 밸런스를 무너 뜨린다. 그리고 잠자기 전에 티브이를 보거나 휴대폰을 보면서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얕은 잠을 자면서 수면 방해를 받으면 몸이 계속 피곤하기에 면역력이 떨어 지기 쉽다.





writer. Park Min Soo

interviewee. G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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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lincense by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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