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가 없어서 AI, DS 못 한다고 하지마세요 1

crowdAI 소개

by 김영하

인공지능 (AI) 및 데이터과학 (DS)을 공부하려면 당연히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 데이터를 가지고 어떻게 처리하는지 강의를 보던가 남들이 한 방법을 살펴보기도 합니다.


흔히 인공지능 (AI) 및 데이터과학 (DS)을 공부한다면 결국에 1번씩을 거치게 되는 곳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캐글 (https://www.kaggle.com/)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캐글에서는 14,523개의 데이터셋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셋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상당한 데이터셋들입니다!

또한, 현재도 20개 정도의 데이터 경연 (Competitions)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캐글의 장점은 이런 데이터셋을 캐글에서 제공하는 커널 (온라인 주피터 노트북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에 바로 연동해서 실습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주 훌륭한 플랫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구글에서 2018년에 알 수 없는 가격으로 인수를 했지요? ㅎㅎ


캐글만으로도 AI와 DS 공부는 충분할 듯합니다.

하지만, 이 글에서는 다른 사이트들도 한번 소개할까 합니다. 더 많이 알아서 손해볼 것은 없으니까요... ㅎㅎ


1) crowdAI

https://www.crowdai.org

이 사이트는 경진대회 같은 Challenges 가 있습니다. 현재 13개가 진행중에 있으며, 38개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아직 사이트가 시작된지 얼마 안 되어서 인지 몇 개 없지만, 앞으로도 계속 추가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스위스의 EPFL이라는 곳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계속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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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Base에는 Tensorflow로 분석한 tutorial 2개와 Torch로 분석한 tutorial 1개가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tutorial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아니면, 여러분들도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사이트의 특이한 점은 Job Board입니다. 캐글도 Jobs라는 메뉴를 지원하지만, 이 사이트에서는 유럽, 특히, 스위스와 독일의 취업자리를 소개합니다. 유럽쪽에서 일하고 싶으신 분들은 좋은 소식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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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CLEF와 관련된 데이터들은 사용자의 세부내용을 입력해야 하네요... 가입을 하시고 아래와 같은 세부내용을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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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crowdAI를 소개하였습니다.

이어서 다른 사이트도 소개하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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