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에 진행되는 26’ 02” rotary cinema와 함께 가면 좋을 혜화역 공간 5곳을 소개합니다.
○ 릴리 마를렌
월 - 일 11:00 - 24:00
앤틱하면서 아기자기한 소품들에 눈이 가는, 매력적인 인테리어의 혜화역 근처 카페입니다. 사장님이 직접 우려낸 차부터, 뱅쇼, 그리고 여러 술까지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간간이 새소리를 들으며 차를 마시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 나이트프루티
월 - 일 14:00 - 20:00
혜화역 소나무길에 위치한 세라믹 소품샵입니다. 컵과 그릇부터 마그넷, 인센스 홀더까지 다양한 도자기 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나이트프루티만의 감각이 담긴 독특한 작업들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라믹 클래스도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 벼랑
월 - 금 17:00 - 01:00 (토 -일 16:00 - 01:00)
한식을 기반으로한 다양한 요리와 전통주가 있는 혜화 골목에 위치한 주점입니다. 깔끔하고 담백한 인테리어와 아늑한 조명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오래도록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공간입니다. 색다른 감자전과 수제비 라구를 드셔보세요.
○ 올디스
일 - 목 18:00 - 01:00 (금 - 토 18:00 - 02:00)
혜화의 한적한 골목에 위치한, 올드팝과 재즈를 들을 수 있는 바입니다. 빈티지한 인테리어 속에 다양한 LP, 음반을 볼 수 있으며 곡을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칵테일부터 맥주, 위스키 등 다양한 술과 함께 따뜻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기 좋은 공간입니다.
○ 서피동파
월 - 금 16:00 - 02:00 (토 - 일 13:00 - 02:00)
혜화 큰 길가에 위치한 다양한 전과 막걸리를 맛볼 수 있는 주점입니다. 다른 공간에서는 접하지 못할 막걸리와 저렴하고 맛있는 안주로 항상 사람들이 북적이는 곳입니다. 편한 분위기에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비오는 날 가고 싶은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