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우리를 거절하지 않는다
by
찰카기
Oct 24. 2024
우리가 아무리 힘들게 해도 우리가 내미는 손을 거절하지 않는다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찰카기
직업
프리랜서
허술한 길고양이 집사 겸 찍사.
팔로워
1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한 뼘이면 충분한데
세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