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여기에 있으라고 했어요
*바람도 얼어서 뺨을 찌르는 더 깊은 겨울로 빠져들고 있다. 아이들의 출석이 뜸해져서 걱정은 눈처럼 쌓여 녹지 않고 있다. 그러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기후 위기도 뭐고 다 좋으니. 조금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다 확인할 수는 없지만 길고양이들도 최선을 다하고 있을 것이니. 우리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
겨울이 되면 많은 단체와 개인이 나서서 모닝 노크 캠페인을 펼친다. 어디라도 누구라도 상관 없으니 더 많이 더 큰 규모로 캠페인이 진행되어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릴 수 있길 바랄 뿐이다.
겨울철 차를 운행하기 전에 똑똑똑. 차를 지키고 생명을 살리는 행동이다. 1분이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