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쫓기듯 뒤로 벽으로 밀려났다
by
찰카기
Jan 13. 2025
하얀 뭔가는 털처럼 내려와서 바닥을 물들인다
홀리듯이 쫓다가 쫓기듯 뒤로 벽으로 밀려났다
keyword
고양이
길냥이
길고양이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찰카기
직업
프리랜서
허술한 길고양이 집사 겸 찍사.
팔로워
1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오도 가도 못한다
둘 밖에 없으니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