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OGAK조각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원필님 영상 보다가
울컥하시는 거 보고 저도 좀 울컥해서
가지고 와봤어요.
<원필(DAY6) - 행운을 빌어줘>
인데요.
행운을 빌어준다는 거
사실 내가 주제넘게
다른 사람들에게
행운을 빌어줘?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근데 그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거창한 거?
어려운 거?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총 몇 번의 몇 번의 희망과
그리고 또 몇 번의 몇 번의 절망과
차가운 웃음 혹은 기쁨의 눈물을
맛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위 가사처럼
사람들이
어떤 희망을 겪든,
어떤 절망을 겪든,
우리는 옆에서
[힘내!]
이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사실 그렇지 않나요?
어떤 선물보다
우리가 가장 쉽고
마음을 담아 전할 수 있는 것.
‘말’이죠.
천냥 빚도 갚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말’입니다.
그저 옆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면
춥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에 눈이 사르르 녹듯
절망에 사로잡힌
맘들도 희망을 바라볼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
주위의 아무나 괜찮습니다.
어떤 말이든 좋습니다.
그러니 지금 행운을 빌어줄 수 있는
말 한번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원필> - <행운을 빌어줘>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ZOGAK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