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각입니다.
오늘은 제목 그대로!!!
찬란하고 눈부신 느낌의 노래!!
<이츠-청록>
입니다.
들어보시면 아실 테지만,
청록빛의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을 맞는
느낌이랄까?
뭐 그렇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요.ㅎㅎ
봄을 의미하는
노래 같죠?
하지만 봄도 다 같은 봄은 아니죠.
겨울이 막 끝난 봄.
한창 푸릇푸릇 싹이 올라오는 봄.
끝을 지나 여름을 맞이하는 봄.
이렇게 나뉘는데요.
이 노래는
한창 푸릇푸릇한 봄이고,
바람을 타고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노래입니다.
봄.
새싹.
봄바람.
찬란한 햇살.
여러 가지가 생각나는데요.
꿈을 펼치는 우리들을
의미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도전과 실패 끝에
얻은 기회를 통해
이제는
“우리의 시간이야. “
라고 하는듯한
장면이 어울리겠죠.
항상
이런 말 밖에 안 해서 죄송합니다만,
사람은 항상 성공만 할 수는 없습니다.
성공, 과정, 실패가 있죠.
물론 저는
실패도 성공을 위한 과정에
속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아무튼,
실패, 과정들을 겨울,
다시 도전하는 것을 봄,
우리가 직접 활약하는 것을 여름, 가을
로 설명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도 계절과
다르지 않네요.
앞으로의 인생 방향을
4계절로 잡아도
무방할 것 같아요.
그죠?
4계절 = 우리의 인생
인 것처럼
우리도 자연의 일부분입니다.
항상 살면서
너무 자기 자신만 보지 말고
주위의 사람들도 보고,
자연도 보며
자기 자신을 조금 더
발전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ZOGAK조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