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찬란한 청록빛처럼.

by ZOGAK조각

안녕하세요. 조각입니다.

오늘은 제목 그대로!!!

찬란하고 눈부신 느낌의 노래!!


<이츠-청록>

입니다.


들어보시면 아실 테지만,

청록빛의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을 맞는

느낌이랄까?

뭐 그렇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요.ㅎㅎ


봄을 의미하는

노래 같죠?


하지만 봄도 다 같은 봄은 아니죠.

겨울이 막 끝난 봄.

한창 푸릇푸릇 싹이 올라오는 봄.

끝을 지나 여름을 맞이하는 봄.


이렇게 나뉘는데요.

이 노래는

한창 푸릇푸릇한 봄이고,

바람을 타고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노래입니다.


봄.

새싹.

봄바람.

찬란한 햇살.


여러 가지가 생각나는데요.

꿈을 펼치는 우리들을

의미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도전과 실패 끝에

얻은 기회를 통해

이제는

“우리의 시간이야. “

라고 하는듯한

장면이 어울리겠죠.


항상

이런 말 밖에 안 해서 죄송합니다만,

사람은 항상 성공만 할 수는 없습니다.

성공, 과정, 실패가 있죠.

물론 저는

실패도 성공을 위한 과정에

속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뭐 아무튼,

실패, 과정들을 겨울,

다시 도전하는 것을 봄,

우리가 직접 활약하는 것을 여름, 가을

로 설명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도 계절과

다르지 않네요.

앞으로의 인생 방향을

4계절로 잡아도

무방할 것 같아요.

그죠?


4계절 = 우리의 인생

인 것처럼

우리도 자연의 일부분입니다.

항상 살면서

너무 자기 자신만 보지 말고

주위의 사람들도 보고,

자연도 보며

자기 자신을 조금 더

발전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ZOGAK조각 -

화, 토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