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XXL 배기팬츠 내려 입고 트리플액셀.

by ZOGAK조각

안녕하세요.

조각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소개해드렸던

잔잔하고 희망찬 음악 말고

쿵따따 쿵 쿵 치치한 음악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영파씨-XXL>

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요즘 이런 힙합을 주로 다루는

아이돌이 없거든요.

더군다나

이 노래 처음 부분 들어보시면,

약간 <서태지와 아이들>스러운

느낌도 난답니다.


거기에

영파씨 멤버들이

랩을 기가 막히게 하더라고요.


이번에 쇼미더머니에

영파씨 멤버 ‘정선혜’님이

도전하신다네요.


게다가 저는 힙합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다른 노래들도 정말 좋습니다.


특히 <10CM 권정열>님이 피처링으로

참여하신

<COLD>도

들어보세요.

후회 안 합니다.


현재 한국 아이돌계에서

Real 힙합을 다루는 이들이

몇이나 있을까요?


그 점에서

영파씨는 독보적인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영파씨 음악

자주 들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ZOGAK조각-


화, 토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