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각입니다.
오늘은 연재했던 곡들 중
가장 오래된 노래일 겁니다.
아마도 다음에
더 예전 곡들을 소개해드리기 전까지요..
<보아 - 아틀란티스 소녀>
인데요.
저는 이 노래를 들으면
파란 들판에 서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잃어버린 동심을 찾은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여기서 포인트!!
동심.
우리가 성장하면서
잊어버리고, 잃어버리는
것인데요.
어른이 되어서도
가지고 있으면
좋은 것 중 하나인 듯싶습니다.
동심을 간직하고 있으면
어렸을 땡 추억을
기억하는 것과 동시에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처럼 웃을 수 있는 원동력? 이
될 것 같은데요.
저는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처럼 웃을 수 있어야
행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단 0.1%의 순수함이라도
갖고 있다면
인생 성공한 거예요!!!
동심은
우리가 성장할 수 있는 힘이자,
어른이 되어서도 과거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한
매개체가 될 겁니다.
즉, 나의 인생을 설명할 수 있는
좋은 이야기가 되어준다는 거죠.
여러분도
이 노래 들어보시면서,
혹시 어릴 적 추억을
다시금 떠올려보시고,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간직하며
살아 보시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 ZOGAK조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