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각입니다.
글 쓰기에 앞서
연재 날짜가 화, 금에서
화, 토로 변경되었다는 말 먼저 드리며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이제 날씨가 꽤 쌀쌀해졌네요.
유난히 무더웠던
이번 여름은
굉장히 힘들었던 시간이었는데요.
밖에 잠깐 나가도
땀이 주르륵 흘렀었죠.
그래도
이제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맞이하며,
오늘의 곡을 소개합니다.
<아이유 - 바이, 썸머>
입니다.
하루하루,
계절이 변하면서 느끼는 감정은
아쉽고, 또 아쉽다는
감정일 텐데요.
어떤 분들은 본인의 일을
마무리하지 못하였거나,
또 시간은 지나가는구나 하며
허탈함을 느끼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저는 오히려
그런 시간이 있었기에
현재를,
미래를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뭐 어쩌겠어요.
이미 지나갔는데.
지금, 앞으로를
더 잘 보내고
더 잘 살면
되지 않겠어요?
그러니
후회를 하더라도
잠깐 하고
빨리 지금으로 돌아와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까?를
고민해야 하는 게
먼저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여러분,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머리만 아파지니까요.
오히려 그게
정신 건강에 더 안 좋습니다.
항상
후회는 잠깐만, 앞으로의 고민은 깊게
생각하며 살아보자고요!!!!!
감사합니다.
- ZOGAK조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