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안녕, 잘 가, 무더운 여름아.

by ZOGAK조각

안녕하세요.

조각입니다.


글 쓰기에 앞서

연재 날짜가 화, 금에서

화, 토로 변경되었다는 말 먼저 드리며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이제 날씨가 꽤 쌀쌀해졌네요.

유난히 무더웠던

이번 여름은

굉장히 힘들었던 시간이었는데요.


밖에 잠깐 나가도

땀이 주르륵 흘렀었죠.


그래도

이제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맞이하며,

오늘의 곡을 소개합니다.


<아이유 - 바이, 썸머>

입니다.


하루하루,

계절이 변하면서 느끼는 감정은

아쉽고, 또 아쉽다는

감정일 텐데요.


어떤 분들은 본인의 일을

마무리하지 못하였거나,

또 시간은 지나가는구나 하며

허탈함을 느끼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저는 오히려

그런 시간이 있었기에

현재를,

미래를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뭐 어쩌겠어요.

이미 지나갔는데.

지금, 앞으로를

더 잘 보내고

더 잘 살면

되지 않겠어요?


그러니

후회를 하더라도

잠깐 하고

빨리 지금으로 돌아와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까?를

고민해야 하는 게

먼저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여러분,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머리만 아파지니까요.

오히려 그게

정신 건강에 더 안 좋습니다.


항상

후회는 잠깐만, 앞으로의 고민은 깊게

생각하며 살아보자고요!!!!!

감사합니다.


- ZOGAK조각 -

화, 토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