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의 웃픈 절규

집냥이가 되면 마냥 행복할 줄 알았는데....

by 문유숙

요래 여리여리했던 몸매가...

027.JPG 구조 당시 앙상하게 마른 모습

이리도 튼실하고 펑퍼짐한 뚱냥이가 되어버렸으니..

019.JPG 5년이 지난 현재 모습

어린 시절 날씬한 몸매가 그리운 냥이는 부르짖어봅니다!


대책 없는 집사야!!!

절규.JPG


내 몸매 돌리도!!!

돌.JPG 새해에는 제발~코니야! 우리 다 같이 다이어트 좀 하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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