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한 장씩
#천천히, 한 장씩
"그렇게 한 쪽씩 쌓여서 책이 되는군요.
네, 매우 천천히요."
- 폴 오스터, '작가란 무엇인가 1' 중에서
【코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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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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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짓다>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