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은 내가 지킨다"
대장암 위험신호 Top5

by 필앤톡스

대장암은 우리나라 암 발병률 1위의 암입니다.

원래는 위암이 1위였는데 이를 제치고 최고의 발병률이라는 위치에 도달했죠.


술.jpg

이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습관의 변화에 따른 문제 때문입니다.

육류 위주의 식단, 폭음, 불규칙한 식사시간 등 잘못된 식문화가 원인이죠.


대장암이 위험한 것은 암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증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평소에 멀쩡한데? 암일 수도 있다!?

dining-together-1842973_1920.jpg

이러한 걱정을 안고 가실 분들을 위해서 집에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대장암 자가 진단법을 공개합니다.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 '대장암 위험신호 Top5'


OEGW8W0.jpg

1. 배변 시 잦은 복통과 원인 모를 복통

대장암에 걸렸을 때 맨 처음으로 알 수 있는 흔한 증상으로 배변 활동 시 복통을 자주 느끼거나 일상생활 도중에 원인 모를 복통을 느낄 경우 대장암을 한 번쯤 의심해봐야 합니다.

black-and-white-tiled-bathroom-1231933.jpg

2. 검은 변과 혈변 그리고 가늘어진 대변

사실 혈변을 보면 누구나 자신의 몸에 이상신호를 감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검은 대변을 보면 무심코 지나치기 일 수죠. 하지만 이 또한 대장암에 걸렸을 때 보이는 증상 중 하나랍니다. 여기에 대변이 가늘어지기까지 한다면? 이 역시 대장암을 의심해야 합니다.

despair-513529_1920.jpg

3. 배에 가스가 자주 차고 소화불량, 구역질, 빈혈

소화불량에 자주 걸리고 자꾸 헛배가 차 오르며 배에 가스가 자주 찬다면 대장암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혹은 특별한 이유 없이 빈혈 증세를 겪는다면 대장 내부의 출혈로 인한 빈혈 증상으로 대장암을 진단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belly-2473_1920.jpg

4. 식욕 저하, 체중 감소, 원인 모를 피로감

갑자기 식욕이 떨어지고 체중이 감소된다고, 힘들게 다이어트할 필요가 없어졌다며 좋아하시면 안 됩니다. 이 또한 대장암의 위험 신호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자주 졸리고 잠을 자도 계속 피곤하다면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죠.

mama-1751487_1920.jpg

5. 가족력

위의 4가지 사항과 더불어 자신의 가족 중에 대장암을 겪어 보신 분이 있다면 대장암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장암은 환경적은 요인과 더불어 유전적인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대체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겪는 증상들이죠!?

이러한 증상들이 장기적으로 보였을 때는 꼭!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의 삶을 송두리째 무너뜨릴 수 있는 대장암!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하시고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fitness-332278_1920.jpg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

무심코 지나치지 마세요!

"몸의 느낌을 토론하다!" Feel N Talks!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