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팬텀3 드론 프로페셔널 박스 오픈!

드론 DJI 브랜드의 새로운 드론 팬텀3 박스 오픈기

by 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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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팬텀3 프로페셔널 박스를 열어보자!



최근 다양한 IT 소식 중 핫 한 것은 바로 드론 입니다.

드론이라고 한다면 보통 하늘을 날아다니는 무인 기체를 이야기 하며, 쿼드콥터, 헬리캠, 옥타콥터, 등등 많은 것을 지칭하는 용어 입니다.


흔히 듣는 헬리캠, 쿼드콥더 등등도 모두 드론의 한 종류이며, 그 형태나 동작하는 방식에 따라 혹은 카메라 유무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죠.


그리고 최근 드론 열풍에 화제 하나는 바로 DJI 팬텀3 입니다.

작년 출시간 인스파이어1 이 심히 끌렸고 제대로 사려면 S900과 같은 기체를 사고 싶었지만, 휴대성 등과 가성비를 고려하다 보니 인스파이어1 조차도 불편한 부분은 없지 않아 고민하던 중 기체 비행 성능을 제외 하고는 대부분의 기능이 인스파이어와 같으며, 소형 기체로 실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가 된 것이 바로 팬텀 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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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개봉기 전 프리 개봉기로 몇몇 모습만 보여 드립니다.


대부분의 드론의 경우 비행시간이 20여분 남짓으로 실제로 날리게 된다면 추가적인 배터리가 필수 입니다. 특히나 전문 항공 촬영을 한다면 보통 3~4개 정도는 갖고 다니는것이 바람직할 정도...


하지만, 현재 팬텀3는 전용 배터리 자체가 DJI 본사에서도 아직 판매를 안하고 있기에 저 또한 예약을 걸어두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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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계의 애플이라고 자부한다는(?) 자칭이 아닐까 싶은데... DJI


3축 짐벌도 이제는 자체 카메라도 수준급으로 만들어 내고 제품 자체도 깔끔함을 추구 하는 것을 본다면 모 그럴 수도 있을 듯 하지만... 애플에 비교는 아직 좀...

애플 매니아 분들이 들으시면 노할 일입니다. ^^


그래도 나름 깔끔한 패키지는 마음에 듭니다. 오랜만에 만나보는 IT 새제품의 상큼한 향기도 느껴지는 군요.. 그리고 실제 성능 등의 균형도를 본다면 팬텀3를 본다면... 드론 카테고리를 한정한다면... 애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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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는 골드 스티커가 붙어 있으며, 패키지 안에 여러 종류 색의 스티커가 있습니다.


전 나중에 저만의 스티커를 만들어 붙여 봐야 겠네요. 내부는 달라진 조종기와(인스파이어 1과 동일한 듯) 본체가 보입니다. 펜텀3은 어드밴스와 프로페셔널 모델로 나뉘는데 기체 성능은 같기에 4K 영상에 의미가 없으시다면 어드밴스 모델이 더 나을 듯 합니다.


팬텀2 비전+와 팬텀3 어드벤스는 카메라 성능이 거의 같기에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 팬텀3에서 조정기 성능과 실내 조정을 위한 부분 그외 자잘한 업그레이드가 있는 듯 합니다. 좀 더 저렴했으면 하는 분들은 팬텀3 덕분에 가격이 떨어진 팬텀2 비전을 구입하셔도 좋을 둣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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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3 프로페셔널이라는 금딱지 같은 엠블럼이 포인트가 되어 화이트 플라스틱의 값싼 느낌을 한 번에 깔끔함의 고급스러움으로 바꾸어 주는군요. 현재는 드론계의 애플이라고 자신들이 이야기 할지 모르지만, 이런 감성이 쌓인다면 머지 않을지 모르겠군요.


조만간 개봉기와 함께 사용기, 촬영 영상, 팬텀 3 기능 등을 살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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