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카메라 네 번째 롤.

미놀타 X-700. 아그파 200.

by 조댕
네 번째 롤 순간들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동인천역
공중전화
1945 게임
비오는 날 인천 신포시장
인천 중구 카페행복연구소
필름 카메라는 빛을 정말 예쁘게 담아
최승자 내 청춘의 영원한

이것이 아닌 다른 것을 갖고 싶다.

여기가 아닌 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

괴로움

외로움

그리움

내 청춘의 영원한 트라이앵글.


스토크

스토크는 꽃향기가 진해서 방안에 두면 온 향기가 퍼진다.


싸이월드 감성

요즘 흔히 쓰이는 말로 싸이 갬성. 페이스북 인기에 밀려 싸이월드는 점점 잊혀갔다. 미니룸 꾸미고, 자기감정에 따라 배경음악을 설정하는 게 싸이월드만의 감성인데 아예 싹 바꿔버린 것은 신의 한 수가 아닌 신의 악수(惡手). 예전 싸이월드가 그립다.


인천대공원 가을
인천대공원 가을
인천대공원 가을
인천대공원 가을
인천대공원 가을
인천대공원 가을
인천 장수동 800년 된 은행나무
인천 월미도 대관람차
인천 월미도 대관람차
네 번째 롤 사진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