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무언가를 해야 할 때 듣는 OST
안녕하세요.
필름포인트입니다.
가끔 무언가를 빨리 해야 할 때가 있죠?
설거지, 과제, 업무 등등..
오늘은 제가 그럴 때 듣는 노래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공조 2: 인터내셔날> OST 중에 '공조 2'와 <공조>의 '공조'는 미션을 시작하는 듯한 긴장감을 주는 곡이에요.
저는 이 음악을 들으면 주인공처럼 집중력이 확 올라가서 일도 더 빨라져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Encore (Bonus Track)'(https://youtu.be/AOmK0wtCisk?si=idfxVHrrUvUJ40GH)은
약 1분밖에 안되긴 하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미션임파서블 OST의 앵콜곡으로
미션을 수행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OST입니다.
<F1 더 무비>의 'Drive Fast'(https://youtu.be/6ZKJtnpjVgU?si=JIeoC1GHH89pz44I)도
그런 느낌을 들게 해 줍니다.
내가 마치 드라이버가 된 것 마냥 뭔가 미션을 막 해야 할 것 같은 느낌?
<열혈사제>의 'Fighter'(https://youtu.be/BUCozi2tCDU?si=TNRH_t_t7UbTDkJs)도 긴장감 넘치고
긴박한 음악과 함께 전투력 맥스로 끌어올려주는 느낌을 줍니다.
마치 내가 신부 김해일이 되어 악의 세력과 싸우는 것처럼요.
오늘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면, 이 5곡과 함께 미션 클리어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