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넷째 주 주간 금융경제 트렌드
– 각 가정이 전기를 아껴쓰면 현금성 보상을 해주는 제도가 도입
– 대규모 사업장에서만 이뤄지던 수요자원거래가 정보기술 발달에 힘입어 ‘국민DR’이란 이름으로 가정에도 도입
– 사물인터넷 기술이 들어있어 전력거래소로부터 감축 신호를 받게되면 에어컨 스스로가 가동률을 줄이고 소비전력도 낮춰
– 전력사용이 많은 시간대에 전력을 아끼면 받는 현금성 포인트
– 금융감독원, 개인간거래(P2P) 업체의 부실 우려가 커지며 이들이 공개하는 연체율을 평균 연체율과 구분해 각 대출 유형별로 공시하는 방안을 추진 중
– 금감원은 올해 3·4분기에 나올 P2P대출 가이드라인 개정안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담보대출 등 대출상품 유형별로 연체율을 구분해 공시하도록 할 방침
– 이렇게 되면 P2P 업체의 부동산대출 상품에 대한 연체율과 부실률이 확연히 드러날 것으로 전망
– 한국 자금시장이 미국의 금리 인상과 유럽의 양적 완화 종료에 미·중 무역전쟁까지 겹치면서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어 우려
– 미·중 무역갈등이 격화되면서 수출 중심의 한국 원화가치가 하락 압력을 받고 있어
– 아시아 자금시장 전체가 흔들려, 코스피를 비롯한 중국, 일본, 홍콩 등의 주가가 일제히 빠져나가
– 국민연금, 투자심의위원회를 통해 11번가 신설법인에 4천억원 투자 결정
– SK, 신설법인 설립을 늦어도 연내에 마무리할 계획
– 아파트에 이어 전원주택업계에도 다운사이징 바람
– 과거에는 대부분 490~990㎡의 큰 규모 주택을 원했지만 지금은 264~330㎡ 필지의 주택을 찾는 수요가 늘어
– 지난해 12월과 오는 9월 강화되는 건축 관련 법규로 시공 단가가 늘어나는 점도 작은 주택을 선호하는 이유로 작용
– 금융감독원은 다음 달 4일부터 해외원화결제 사전차단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혀
– 불합리한 수수료가 붙는다는 지적을 받아온 신용카드 해외원화결제(DCC) 서비스에 대해 소비자가 오는 7월부터 사전 차단할 수 있게 돼
– 7월 4일부터 해외원화결제 서비스 사용을 원하지 않는 소비자는 카드사 홈페이지나 콜센터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사전차단 신청 가능
– 18일, 우리 국가대표팀의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
– 골 넣는 것보다 더 어려웠던 치킨 배달 주문이었다는 말이 나올 정도
– 치킨업계는 이번 ‘월드컵 특수’를 살리기 위해 대대적인 할인 경쟁까지 펼쳐
– 양사 주유소를 거점으로 한C2C 택배 집하 서비스 ‘홈픽(Homepick)’을 런칭하기로 하고, 이달부터 서울 전역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에 돌입
– C2C 방식의 택배 서비스는 현재 택배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B2C 방식의 택배와는 달리 개인간의 택배를 전문으로 하는 것
– “택배사는 집하 부담과 배송시간이 단축돼 물류 효율성이 높아지고, 고객들은 기다리는 시간과 비용을 아끼기 위해 무거운 택배 물품을 들고 우체국이나 편의점까지 찾아가는 수고를 덜 수 있게 됐다”는 설명
– 위스키 시장이 10년째 내리막길을 걸으면서 업계가 몸부림
– 2016년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으로 술자리는 더 사라졌고, 지난해부터 거세진 ‘혼술’ 열풍과 수입맥주 공세도 악재
– 위기 탈출을 위해 20~30대 젊은 층으로 타깃층도 확대 및 혼술 열풍에 대응하여 소용량 위스키도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