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T앱’을 실행하고 출장 및 외부미팅 등 업무 목적에 맞는 항목 선택 후 택시를 호출해 이용하면 요금은 하차시 미리 앱에 등록된 롯데 법인카드로 자동 결제
– 출장자별 업무택시 이용 정보의 실시간 전산 관리 가능, 출장비용 정산 관련 업무도 더욱 간소해질 것으로 기대
– 7월 말까지 재산세 납부가 진행, 카드로 재산세를 포함한 지방세를 납부할 경우 상품권 또는 캐시백을 제공하고 있어 현금으로 납부하는 것보다 카드 납부가 유리할 수 있어
– 무이자 할부가 제공되고 카드 포인트로도 납부가 가능해 나가는 목돈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효과가 있음, KB국민카드는 포인트 적립과 신세계 상품권 증정 이벤트 진행
–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이 10.9%로 결정된 이후 영세 소상공인들의 후속 대책 요구가 거센 가운데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방안’이 다시 도마에 오름
– 금융당국은 카드사 원가까지 분석하며 수수료 인하를 압박하는 동시에 결제 구조를 단순화해 수수료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간편결제 방식을 지원할 방침. 더불어 카드결제를 거부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일부 항공사는 항공권 예매 시 모바일로 좌석 배정까지 완료된 탑승권을 자동으로 발급해주는 ‘자동탑승수소’ 서비스를 제공 중, 제주항공은 국적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지난 6월부터 해당 서비스 시작
– 인천공항은 항공사 카운터 앞 키오스크에서 여행자가 직접 탑승수속을 진행해 카운터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는 서비스 제공. 모바일 자동탑승수속이나 키오스크 무인탑승수속을 완료한 여행자는 부칠 짐이 있을 경우 직접 수하물을 맡기는 자동 수하물 위탁 서비스인 ‘스마트 백 드롭(Smart bag drop)’을 이용 가능
– 일부 항공사는 여행객 편의를 위해 공항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정보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를 전개 중
-최근 한 영국 방송국에서 암호화폐를 다루는 TV 교양 프로그램 방영 계획을 밝힘, Boston FM도 라디오 프로그램(Cryptomania)을 신설할 계획.이러한 양상은 암호화폐의 혁신적인 기술을 이해하려는 대중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해석 됨
– 암호화폐 투자자이자 블록체인 지지자인 아나르 바바예프(Anar Babaev)는 2018년 초에 나타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 하락은 ‘부정’ 단계이나 단계적 반응은 현재 진행형이며, 지금의 ‘성찰’ 단계를 거쳐 곧 ‘수용 단계로 들어갈 것이다”라고 덧붙임
– 최근 차량 소유에 따른 경제적 부담으로 이용 중심으로 소비행태가 변하는 가운데 렌터카 관련 소비자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주의가 요구 됨
–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렌터카 인수 전 외관 흠집 등 차량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이상이 있는 경우 사진·동영상 촬영 후 해당 내용을 계약서에 기재할 것, 사고에 대비해 자기차량손해보험에 가입한 후 운행할 것, 계약체결 전 예약취소와 중도해지에 따른 환급규정을 확인할 것, 렌터카 운행 중 사고가 발생한 경우 즉시 사업자에게 알리고 수리 시에는 견적서와 정비명세서를 교부받아 관련 분쟁에 대비할 것 등을 당부
–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올 하반기 중 주식시장 시가 단일가매매 시간 단축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시가 단일가 매매 시간을 적정 수준으로 단축하고, 시간 외 종가 매매시간도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힘
– 거래소는 이번 변경으로 시장 운영 효율성, 가격 발견 기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봄. 또한 불공정거래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삼성전자가 내년 초 접는 스마트폰(폴더블폰)을 출시할 계획. 삼성전자가 내부 코드명 ‘위너(Winner)’로 개발 중인 폴더블 스크린(foldable-screen)폰은 약 7인치 크기로 지갑처럼 스크린을 반으로 접을 수 있으며, 접혔을 때는 한쪽에 작은 디스플레이 바가, 다른 쪽에는 카메라가 보이도록 설계 됨
– 폴더블폰의 장점은 휴대하기 좋게 접어서 갖고 다니다가 사용할 때는 기기를 펴서 대형 스크린을 볼 수 있어 ‘소형 태블릿’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
보다 나은 금융생활,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