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미국 주식 시장 역사상 하루 만에 가장 많은 시가 총액을 허공에 날려버린 회사, 미래 성장에 대한 우려로 장외 거래에서 23%까지 폭락했고 26일 문을 연 주식 시장에서 결국 19%가 폭락한 상태로 장을 마감하며 시가 총액 중 1,194억 달러(약 134조 2,650억원)이 사라져
– 페이스북의 주가 폭락은 하룻 밤 사이에 전세계 모든 비트 코인이 사라진 것과 비슷, 시가 총액 330억 달러(약 37조원)의 트위터와 비슷한 회사 4곳이 사라진 것과 비슷
– 아우디코리아가 2018년형 A3 3000여대를 약 40% 할인해 판매, 해당 모델은 40 TFSI 가솔린 차량이며, 약 한 달 전 국내로 들어와 현재 평택항에 대기 중, 인증이 끝나는 시점에 판매가 시작될 예정
– 할인 판매하기로 배경은 현행법에 따라 규정된 저공해 차량 의무 판매 비율을 맞추기 위해, 2013년 제정된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은 연간 4500대 이상 차량을 판매하는 완성차 브랜드에 친환경 자동차(순수전기차·하이브리드차·저공해차)를 일정 비율 이상 판매하도록 강제
– 블록체인 기술은 부동산 시장에서 각종 거래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기 때문에 향후 활용 여지가 커
– 블록체인 기술을 쓰면 별다른 추가 조치 없이도 거래 보안성 높아, 블록체인은 일정 시간 발생한 거래 내역을 모아 블록 단위로 검증·기록, 블록체인 거래 방식을 도입한다면 소유권 기록이 왜곡될 염려가 크게 줄어 보험을 들 필요가 없어
– 중국에서는 고급 호텔에서 저자거리 좌판까지 어디 가든 스마트폰의 앱을 열고 QR코드를 한번 스캔해주는 것으로 결제가 끝나
– QR코드를 쓰는 알리페이와 위챗페이가 소액 결제시장의 93%를 점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국 시장에선 편리함과 속도를 핵심 가치로 인식, 중국에선 위조지폐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고 신용카드는 발급받기도 어렵고 분실했을 경우 부담이 커 불편한 결제 수단으로 여겨져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 시가총액 사상 처음으로 9000억 달러(약 1000조원)를 넘어서, 미국 증시에서 시총이 9000억 달러를 넘은 것은 애플 다음으로 두 번째
– ‘7월의 크리스마스’로 불리는 프라임 데이 판매 호조 덕, 아마존은 이날 36시간 동안 진행된 프라임 데이 기간 1억개 이상의 상품을 판매했다고 발표
– 시장분석 전문업체 코어사이트 리서치는 올해 아마존 매출이 지난해보다 40% 늘어난 34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
– 1%대 저금리 기조에도 불구하고 경기 불확실성이 커진 탓에 안전자산에 돈이 몰리면서 예금 보험에 가입한 부보예금 잔액 계속해 늘어, 부보예금은 소비자들이 예금보험이 적용되는 은행과 보험회사 등 부보금융회사에 맡긴 돈
– 26일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전체 부보금융회사는 총 292개사로, 이들의 올해 3월 말 기준 전체 부보예금 잔액은 2047조원(잠정치)을 기록, 이는 지난해 말보다 29조7000억원(1.5%) 증가한 수준
–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이마트가 운영하는 가전전문점 ‘일렉트로마트’의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마블의 ‘아이언맨’과 비슷한 콘셉트의 히어로 영화를 제작하기로, 이를 위해 특수목적회사인 ‘일렉트로맨 문화산업전문회사’를 설립
-이마트의 영화 제작 및 투자는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를 강조해온 정 부회장의 의지에 따른 것으로 알려져, 기존의 성장 전략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만큼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가 있어야만 세상에 없는 일류 기업이 될 수 있어
– 정 부회장은 그동안 노브랜드(PB) 출시, 스타필드 개점, 제주소주 인수, 이마트24 확장 등을 통해 변화를 주도, 지난 6월 말엔 만물잡화점을 표방한 ‘삐에로쑈핑’을 스타필드 코엑스점에 오픈해 20여만 명이 방문할 정도의 돌풍 일으켜.
– 서울과 맞닿아 있는 경기도 주거지역의 인기가 지속,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국내 인구 이동통계를 보면 지난해 서울을 떠난 사람은 55만2616명. 이 가운데 서울 전출자의 62.0%인 34만 2433명이 경기도로 전출
– 서울시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르면, 서울시 내국인 인구는 2010년 1031만2545명을 찍은 이후 매년 줄고 있다. 올해 6월 기준으로는 981만4049명까지 하락
– 경기도의 인구는 최근 수년 새 매년 15만 명 안팎으로 급증하고 있어 올해 안에 1300만 명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
– 서울 집값 최근 5년간 42% 올라, 부동산 114랩스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재건축 제외)는 6월 기준 2165만원으로 5년 전(1514만원)보다 651만원 올라
보다 나은 금융생활,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