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혁신 이끄는 핀테크]
한국금융신문에 금융혁신 지정 대리인 서비스에 선정된 핀다의 인터뷰가 게재되었습니다. 핀다가 꿈꾸는 금융혁신 서비스가 궁금하다면 아래 기사를 읽어보세요.
“세상은 편해졌는데 금융만 쇼핑을 할 수 없다는 의문에서 시작했습니다. 혁신 금융 서비스를 기점으로 금융상품의 아마존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혜민 대표는 핀다의 탄생과 목표를 이같이 밝혔다. 핀다는 2015년 10월 박홍민 공동대표와 함께 만든 금융 상품 플랫폼이다. 그 중에서도 대출에 특화된 ‘데이터 기반 원스톱 대출마켓’이다. 23~2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부스를 방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