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 완성되는 음악

감성 주행을 위한 사운드 경험

by 크리

Original Ideation circa 2017


브랜드 감성을 무대로 구현하는 British X-perience


재규어는 오랜 역사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감성을 음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British X-perience는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무대 위에 구현하는 콘셉트형 공연이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재규어가 추구하는 품격과 유산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해 전달하는 방식이다. 파인하랑은 무대 구성, 음향 연출, 아티스트 섭외까지 전 과정에서 브랜드 무드에 맞는 정교한 디렉션이 가능하다. 재규어의 고급스러움이 음악이라는 매체로 자연스럽게 체화되도록 공연을 설계한다.




차량별 큐레이션으로 확장된 드라이빙 음악 청음회


전시장 내 차량별로 맞춤형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드라이빙 음악 청음회는, 자동차 극장이라는 익숙한 콘셉트를 브랜드 경험으로 치환한 사례다. 세단, SUV, 전기차 등 차량 특성에 따라 각각 다른 드라이빙 뮤직이 차량 오디오를 통해 재생되며, 방문자는 실제 주행을 상상하며 감각적으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다. 파인하랑은 차량 사양과 음악 스타일을 정교하게 매칭하는 큐레이션 설계 경험을 기반으로, 감각 중심의 사운드 경험을 오프라인 공간에 효과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참여형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연결되는 고객 경험


고객이 직접 음악을 고르고, 그 결과물이 브랜드의 콘텐츠로 남는 흐름은 경험과 자산의 경계를 허문다. 파인하랑은 전시장 방문자와 구매자가 앱을 통해 선호 음악을 투표하고, 이를 기반으로 재규어의 브랜드 컴필레이션 앨범을 제작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안한다. 완성된 앨범은 VIP 고객에게 리미티드 패키지 형태로 전달되어, 참여자에게 실질적인 소유의 감각과 브랜드 연결을 제공한다. 감각적이면서도 데이터 기반의 사용자 참여 구조가 중심이다.




차량에서 음악으로, 제품을 감각으로 승화하는 역량


자동차는 물리적 제품이지만, 그 안에서의 경험은 감각적이다. 파인하랑은 ‘차 안에서 듣는 음악’이라는 실사용 환경을 중심으로, 오디오 콘텐츠를 브랜드 메시지와 연결하는 큐레이션 구조를 설계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음악을 틀어주는 것이 아니라, 차량마다 다른 드라이빙 정서를 음악으로 설계하고 이를 현실 공간에 구현하는 방식이다. 오프라인 공간뿐 아니라 앱이나 디지털 콘텐츠로도 확장이 가능하여,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일관성 유지에도 유리하다.




결론: 감성을 주행하는 브랜드를 위한 콘텐츠 전략


이번 기획은 재규어라는 프리미엄 브랜드가 가진 영국적 정체성과 감각적 품격을, 음악이라는 언어를 통해 재해석하고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단순 체험을 넘어 공연, 큐레이션, 참여형 콘텐츠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브랜드 철학을 체화시키는 것이 목표다. 파인하랑은 음악 콘텐츠를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담할 수 있으며, 브랜드 감성과 소비자 행동을 이어주는 감각적 콘텐츠 전략에 최적화된 실행 파트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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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하랑 / biz@fpi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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