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모임: __________
빈도(만나는 횟수): ①②③④⑤
밀도(사생활·감정 공유): ①②③④⑤
내용(함께 하는 일: 공부·봉사·운동·기도 등): ①②③④⑤
나를 더 자유롭게 만드는가? 예/아니오 → 이유: __________
다음 주 조정: 빈도 ▢유지 ▢늘림 ▢줄임 / 밀도 ▢유지 ▢경계 / 내용 ▢전환(______)
“그건 사람을 놀리는 선을 넘었어. 다른 얘기로 돌리자.”
“난 밤 11시 이후는 꺼. 대신 토·일 오전에 붙자—리듬은 의리 지키는 법.”
“난 기능·오래 쓰는 것으로 고를래. 이번엔 무엇을 같이 할지 정하자(봉사/프로젝트).”
“오늘은 비교 대신 정직을 선택.”
“나는 하나님의 형상(창 1:27), **준비된 선한 일(엡 2:10)**을 따른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롬 12:2) 오늘의 기준을 지킨다.”
수면: : ~ : (고정)
집중 블록: 평일 2칸(25–5×2), 주말 3칸
운동/봉사: 주 __회 / 주 __회
휴식: 하루 무계획 30–60분 1칸
만약 폰이 공부 블록에 울리면, 그럼 비행기 모드.
만약 밤 __시가 되면, 그럼 모든 화면 OFF + 침대.
만약 미루고 있다 느끼면, 그럼 2분만 시작.
오늘의 습관: __________ / 트리거: __________ / 보상: __________
체크: □성공 □실패 → 수정 포인트: (수면/배고픔/환경/걱정)
몰입(시간 잊은 활동): __________
끌림/연민(마음이 끓은 사회 문제): __________
작은 실습(10–30분 실행): __________
가로축 나의 강점/흥미, 세로축 이웃의 필요/공공선.
교차점 3곳에 작은 실습 후보를 적어 둔다.
예) 글쓰기 × 지역 안전 / 손기술 × 어르신 보조 / 데이터 × 급식 품질
주제: __________ / 누구에게 어떤 유익? __________
산출물: 기사·영상·프로토타입·발표 중 택1
협력자(1–2명): __________
일정: (□ □ □ □ / 30분×4회)
윤리 필터(마 23:23): 정의/자비/신실 체크
공유 목표: 이번 단원 평균 __점 달성.
개별 책무: 과제 미이행 → 보충 세션 참석.
정직 규정: 답안·무단 공유 금지(1회 경고→교체).
대면 상호작용: 주 2회 60분, 카메라 ON.
서기(핵심 정리) / 질문가(확인 질문 3개) / 타임키퍼(25–5 루프) / 요약자(2줄 요약·다음 과제)
50분 실전(문풀·토론·제작) → 10분 회고(잘한 1/고칠 1/감사 1)
“넘어지면 책임 묻기 전 손부터 내민다.”
“비교·조롱 금지. 성장 피드백만.”
부모: 오늘 네가 붙들고 싶은 기준 한 가지가 뭐니?
아이: (예: 정직 / 존중 / 수면 리듬 / 비교하지 않기)
부모: 그 기준을 지키면서도 친구와 사이를 좋게 하려면, 시간·장소·방식 중 무엇을 바꾸면 좋을까?
아이: (예: 밤 11시 이후 대화는 내일 아침으로 / 단톡방에선 사람 비하 멈추기 제안)
부모: 이번 주 우리가 함께 해볼 작은 실험 하나만 정하자. 내가 도울 일은 뭐가 있을까?
아이: (예: 평일 23:00 폰 OFF, 주말 오전에 통화 / 엄마는 22:50에 차 한 잔 같이 마셔줘)
부모: 좋아. 그럼 2주 뒤에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
아이: (예: 수면·집중 기록표 / 단톡방 대화 캡처에서 ‘경계 문장’ 사용 2회 / 숙제 제출율)
부모: 마지막으로, 이 계획이 공정(정의)·배려(자비)·약속(신실)에 맞는지 한번 점검해 보자.
아이: (예: 네, 조롱 안 하기=배려 / 팀 약속 지키기=신실 / 모두 같은 규칙 적용=공정)
대화 후 30초 메모: 기준 1 / 바꾸는 것 1 / 실험 1 / 도울 일 1 / 2주 후 증거 1
분류: 오늘의 고민을 ①~④ 중 한 칸에 넣기.
간결: 각 칸 1–3줄, 짧고 구체적으로.
검토: 주말에 체크(✓). 안 되는 항목은 환경/시간/역할을 고쳐 재시도.
단톡방에서 경계 문장 1개 메모 → 실제로 1회 사용.
만약–그럼 문장 1개를 폰 메모 위젯에 고정.
불꽃 일지 오늘 칸(몰입·연민·실습) 채우기.
이번 주 작은 동맹 규약 4줄을 공유 채팅방 상단 고정.
잠들기 전, 오늘 지킨 기준 1가지를 소리 내어 고백(롬 12:2).
내 하루의 기준은 ‘또래/알고리즘’ vs ‘하나님의 뜻’ 중 어느 쪽에 더 기울었나?
이번 주 리듬에서 가장 먼저 고쳐야 할 1칸은? (수면/집중/휴식/디지털)
강점 × 필요의 교차점에서 2주 실습으로 가능한 일은 무엇인가?
내 작은 동맹에 비교·조롱을 막는 규범이 있는가? 없다면 1줄로 어떻게 만들까?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롬 12:2)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 4:10)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 (전 4:9–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 (눅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