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들었지만, 무거운 마음으로 책을 내려놓았다.
인류의 큰 변화를 역사는 혁명이라고 명명했다.
신석기혁명, 산업혁명, 프랑스혁명 등등
이러한 혁명들은 인간의 삶의 패턴을 완전히 바꿔버렸다.
앞으로의 AI혁명은 이전의 혁명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빠르고 크게 일어날 것이며, 이 혁명에 대비한 사람들을 (단체) 중심으로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심화될 것이다.
AI혁명을 이끄는 샘올트먼이라는 사람을 알아가는 책인 동시에 그가 가지고 있는 비전이 세상을 어떤 모습으로 바꿀지를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이 아니더라도 AI관련 서적은 꼭 읽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