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84
잘 타던, 못 타던. 스케이트는 신으면 신이난다. 꽤 오랫동안 스케이트를 탔지만 변함없이 신난다.
걸어다닐 때 보다 쉽게 바람을 가를 수 있다.
한동안 정체기가 왔다가 요새 더 잘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애자일코치의 눈으로 서비스와 사람들을 봅니다. 어쩌면 험난한 IT씬에서 랍비가 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