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48시간처럼 살아봐…

12/22

by 오뚝이


파이널 특강을 들으러 왔다.

이 강사님이 찍어주신 문제가 이년 연속 적중해서

듣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 수업이 10시부터 시작인데 샘이 45분이 오셨다… 덤프트럭 사고가 나서 도로상황에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안 다치셔서 다행입니다 ㅜㅜ


폭풍 같이 진도가 나가고 지금은 쉬는 시간이다.

아 쉬바 개힘드네…

샘이 오시기 전에 남은 시간 동안의 계획을 다시 짜봤다. 노답 상황에서 어떻게든 답을 만들어내야 한다…

2주의 기적. 2주의 벼락치기.

시험 원투데이 쳐보는 거 아니니까

할 수 있어.

무조건 해.

무조건 앉아있어.

밥도 후다닥 먹어.

잠 잘 자.

그럼 될 수 있어.



그와중에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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