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
공부를 하다가 배고파져서 최애카페에 가서
휘낭시에와 딸기라테를 사 왔다.
엄마에게 카톡이 왔다..
그동안 나는 엄마에게 힘들다는 말을 잘 안 했다.
그런데 올해는 정말 체력적,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진짜 매일매일 피곤해서
엄마랑 통화할 때마다 ‘너무 힘들어, 너무 피곤해.’
란 말을 항상 했다.
엄마에게 이미 자랑스러운 딸이구나..
몰랐다. 합격해야지만 자랑스러운 딸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엄마의 응원에 힘입어 남은 오늘도 달려봐야지!!
휘낭시에와 딸기라테 먹으면서
형법을 정복해 보자!!!
아자아자 힘내 나 자신.
사랑해 나 자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