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아이들을 대할 때 나의 감정과 생각이 앞서지 않게 하소서.
보여지는 행동은 현상에 불과하고 과정 속에 있음을 늘 기억하여
여유있는 넉넉한 마음으로 품어지게 하소서.
또 그들의 연소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존귀한 생명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 생명을 존중하게 하소서.
바라기는 하나님께서 아이들의 마음에 해결되지 않은 문제나 상처 때문에
아이의 태도가 어긋나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고, 하나님께서 찾아가 주셔서
아이들을 만나주시고 만져주소서.
그리고 혹 바뀌어야 할 사람이 그 아이들이 아닌 저라면.. 저를 변화시켜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