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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이프
말한마디에 데워진 마음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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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Oct 30. 2020
힘든 일이 있었는데
아무말 없이 안아주며
'내가 항상 여기 있다는 거 잊지마'
라고 해준 독일 친구말에 힘이 났던 날.
나를 1번으로 생각하고 나를 아끼고 지키라는 그 말을 잊지않아야지.
코로나로 락다운이 시작되기 직전 10월의 밤.
크리스마스 마켓도 없는 올해 겨울을 무슨 재미로 버티나싶지만 그래도 이런 말 해주는 주변 사람들이 있어서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거같다.
신랑이랑 집에서 재밌게 겨울을 나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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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생각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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