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시아 북오브 티 003 - 얼그레이 초콜릿 티

~100가지 티백 중세 번째맛~

by 이영
얼그레이 초콜릿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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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소개>

얼그레이의 향기가 감도는 매혹적인 초콜릿 맛의 티. 베르가못 향기가 달고 진한 초콜릿의 맛을 부드럽게 감싸고 있습니다.

블루 멜로우의 선명한 보라색, 얼그레이의 고귀한 이미지를 카카오 초콜릿이 향기에 엑센트를 더합니다.


<차를 맛있게 끓이는 법>

150ml 기준

찻잎 2.5~3g

온수

2.5~3분 사이에서 추출

티백 재사용은 2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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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도에서 차를 우리고, 따뜻한 우유와 섞어 밀크티를 만들었습니다. 예전에 스타벅스에서 한정 음료로 나온 적이 있었죠? 아주 좋아하던 음료인데, 정말 비슷한 맛이 납니다.


이영 (대충대충 마시는 초보)

옅은 초콜릿과 향기로운 베르가못 향, 맛도 베르가못이 강하지만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연합니다. 또 먹고 싶다고 생각될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별점 5점 만점 중 5


파트너 (왕초보, 거의 안 마셔봄)

옅은 맛이라 잘 모르겠지만, 테 오 쇼콜라 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별점 5점 만점 중 ???


초콜릿 가향이어서 그런지 확실히 제일 처음 마셨던 테 오 쇼콜라와 유사한 맛이었어요. 그래도 이쪽은 얼그레이가 좀 더 강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따뜻한 밀크티 덕분에 편안한 시간을 보냈어요. 허둥지둥 준비해도 차를 마시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차 소개, 차 끓이는 법은 루피시아 공식 사이트 내의 소개를 번역했습니다.

*비정기 연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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