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예배함이 기쁨 됩니다
남들에게 더 잘 보이려고 애쓸 필요 없다.
화려했던 지난 과거를 굳이 들춰낼 필요 또한 없다.
외모가 아닌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그분 앞에서 우리 모두는 내세우고 자랑할 자격조차 없다.
오늘 하루도 숨을 쉴 수 있는 것,
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 수 있는 것,
오로지 성령님의 도우심임을 고백한다.
그리고 천국의 길로 인도하시는
예수님께서 내미시는 그 따스한 손,
결코 놓치고 싶지 않다.
앞서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 소용이 없다고 했다. 그분의 임재 앞에
나아갈 수 있는 해답은 단 하나,
그건 바로 우리 주 예수님,
Jesus Christ,
the Son of Holy God and
the Lamb upon the Throne.
온라인으로 여러 활동을 하면서
나는 철저히 가려지고 오로지
십자가의 은혜와 복음만을
자랑하는 삶이 되길 이 시간
간절히 기도드린다. 특별히 오늘이
종려주일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말씀에 깊숙이 잠기는 시간들을
이 고난주간 동안 더 많이 가져볼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