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떠오르는 단상들
by
도또리
Mar 14. 2026
참 야속하다.
애써 한 움큼 손에 가득 쥐어도
손가락 사이사이로 빠져나가버리는
모래알 같은 우리가.
작가의 이전글
안녕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