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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종이로만 읽는 분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죠. 스마트폰과 태블릿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책을 펼칠 수 있는 시대이니까요. 특히 밀리의서재 앱은 전자책뿐만 아니라 오디오북, 독서 노트, 챗북까지 제공해 독서의 폭을 넓혀주고 있어요. 저도 출퇴근길이나 자기 전 잠깐의 시간에 켜두고 글을 읽거나 목소리로 들으며 큰 도움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밀리의서재 앱 다운로드 방법부터 사용 팁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리겠습니다.
휴대폰에서 Google Play 스토어 실행
검색창에 ‘밀리의서재’ 입력
앱을 찾아 설치 버튼 클릭
설치가 끝나면 열기를 눌러 바로 실행
최근 업데이트(2025년 8월 기준) 이후 인터페이스가 더 직관적으로 바뀌었어요. 검색 속도가 빨라지고, 책 추천 알고리즘도 개선되어 더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App Store 실행
검색창에 밀리의서재 입력
받기 → 설치 → 열기 순서로 진행
아이폰에서는 디자인이 깔끔하게 최적화되어 있고, 다크 모드에서도 읽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밀리의서재는 처음 가입하면 첫 달 무료 체험을 제공해요.
이메일 가입 또는 카카오·네이버·구글 계정 연동 가능
체험 기간 중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어요
구독을 원하지 않을 경우, 무료 기간이 끝나기 전에 해지하면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
무료 체험은 독서량이 많은 분들에게 특히 유용해요. 보통 전자책 한 권 가격으로 한 달간 수천 권을 열람할 수 있으니, 체험만 해도 큰 이득이죠.
스마트폰으로 읽다 보면 눈이 피곤할 때가 많죠. 이럴 땐 E-ink 전용 앱을 활용하면 좋아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APK 파일 다운로드
이북 리더기(크레마, 오닉스 등)에 옮겨 설치
로그인 후 내 서재 동기화
단, E-ink 버전은 검색 기능이 제한적이라 책 등록은 모바일에서 먼저 해둔 뒤 사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대신 속도가 가볍고 배터리 소모가 적어 장시간 독서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책을 큰 화면에서 보고 싶을 땐 PC 뷰어를 쓰면 됩니다.
공식 홈페이지 또는 Microsoft Store에서 설치 가능
윈도우와 맥 모두 지원
자동 업데이트, 북마크, 메모, 하이라이트 기능 제공
특히 공부할 때 PC 뷰어가 유용해요. 책을 읽으면서 옆에 자료를 정리하거나, 여러 모니터로 화면을 나누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 소설, 에세이, 자기계발, 잡지 등 다양한 장르 제공
오디오북: 눈이 피곤할 땐 귀로 독서 가능
챗북: 대화형 독서 경험, 짧고 가볍게 읽기 좋음
독서 노트: 밑줄, 메모, 기록 기능으로 자기계발에 최적화
기기 동기화: 모바일, PC, 태블릿 어디서든 이어서 읽기 가능
앱 용량은 약 200MB 내외로, 오래된 기기에서는 실행이 다소 무거울 수 있어요
Wi-Fi 환경에서 다운로드하는 게 안전합니다
일부 콘텐츠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지만, 책을 미리 저장하면 오프라인 모드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밀리의서재 앱은 단순히 책을 읽는 도구를 넘어, 독서 습관을 관리해주는 플랫폼에 가까워요. 모바일에서는 언제든 책을 열람할 수 있고, E-ink 기기로는 눈에 부담 없이 오래 읽을 수 있으며, PC 뷰어로는 집중 독서와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출퇴근길에는 스마트폰 오디오북을, 주말에는 E-ink 리더기로, 그리고 글을 정리할 땐 PC 뷰어를 함께 쓰고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다 보면 하루에 책을 접하는 시간이 훨씬 늘어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