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옛날옛적

엄마의 마음

by 하루

"엄마는 왜 깎아논 거 안 먹고 그거 먹어?"
"원래 이게 제일 맛있는 거야~ "
(어른이 되고 한번씩 찡하게 와닿는 엄마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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