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미움, 비와 바람

강원세계산림엑스포(8.7일) 현장

by 흐르는물

흙이 파이고

나뭇가지는 찢기고

자갈은 쓸려가고

낙엽은 쌓이고

물체는 날아가고


바람과 비가 부리는 조화다.


인간의 힘은

자연 앞에서 무용지물이다.


계속해서 도전하는 의지뿐이다.

항상 대비해야 한다.

항상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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