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 미디어아트로 보는 산림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푸른 지구관

by 흐르는물

푸른 지구관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감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는 공간이다.

영상을 통해 산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주제 영상 3분은 산림 전체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3분 30초 보조영상은 산림을 가꾸던 과정에 대한 회고 같이 흑백 영상을 통해 상황을 전달한다.

영상과 영상 사이에는 포토존을 위한 울산바위와 꽃 등을 주제로 한 영상이 별로도 나타난다.


영상은 벽체 3면과 바닥을 통해 보인다.

가로 20미터 세로 25미터 높이 6미터 화면에서 음향과 함께 펼쳐지는 영상은 몰입도를 높여준다.

산림엑스포 전체 맥락을 이해할 수 있는 전시관이다.

엑스포 전시관 중 가장 먼저 관람을 시작하는 공간이다.


들어가는 입구는 숲으로 들어가는 느낌을 가지도록 했고,

나오는 곳은 뜨거운 열기를 느끼며 지구가 달아오르는 현상을 체감하도록 하여

기후위기로 인한 지구의 위기를 체감하도록 했다.


주제영상의 화면들
영상 사이에 보여지는 화면
산림녹화 과정을 보여주는 보조영상
숲으로 들어가는 느낌을 주는 입구(좌측 사진),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을 알리는 출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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